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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TEA

젊음을 되돌리는 자연의 산물, 사계 녹차

그린티 헤리티지 원료로 독점적 안티에이징 효능. 한정된 기간에 손으로 수확하는 정성. 녹차밭을 직접 가꾼 창업자의 열정.
자연이 피부에게 준 최고의 선물. 차에 대한 열정과 땅에 대한 사랑의 집약체.

  • 봄 녹차잎

    Spring First Harvest 천 년을 넘게 산다는 차나무는 해마다 봄이 되면 연한 속살 같은 새순을 피우는 신비로운 식물입니다. 우리는 예부터 첫물 차라 하여 길고 긴 겨울의 한파를 이기고 봄의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어린 새순으로 만든 차를 마시며 봄의 정수를 체험해 왔습니다. 가장 청정한 자연이 살아있는 제주의 녹차 다원에서 만난 첫물 차는 청명과 곡우, 즉 4월 5일 에서 20일 사이의 짧은 기간에만 수확되며 하루 중 가장 깨끗하고 순수한 정기가 흐르는 새벽, 사람의 손으로 한 잎 한 잎 정성스럽게 고르고 다듬어낸 가장 귀한 차 중의 차입니다. 봄의 순수한 생명력이 담긴 첫물 차는 일 년 내내 맑은 봄빛을 전해 줍니다.

  • 여름 녹차밭

    Summer Peak Season 풋풋하고 순수한 봄의 생명력은 여름에 이르러 더욱 성숙된 힘을 갖게 됩니다. 강렬한 태양과 시원한 바람으로 차나무의 생명력은 더욱 푸르러집니다. 찻잎이 더욱 견고 해지며 진록으로 물드는 이때, 차나무의 줄기와 잎에는 청정한 생명의 샘이 힘차게 솟아납니다. 연두 빛의 봄 녹차 잎은 어느덧 짙푸른 빛으로 변하며 더욱 증폭되는 계절의 에너지를 담아둡니다. 만물의 기운이 넘쳐나는 여름 절기와 녹차다원은 성숙된 차 본연의 충만한 에너지를 품고 있습니다.

  • 가을 녹차꽃

    Autumn Plant Flowering 가을 다원에 피어난 녹차의 꽃은 단아하고 청순한 아름다움의 상징입니다. 봄과 여름 동안 제 할 일을 다한 차나무는 가을에 이르러 순수함의 절정이 꽃을 피워냅니다. 녹차의 향처럼 맑고 그윽한 향기와 순수하고 청아한 아름다움을 가진 녹차 꽃은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추구해온 우리의 깊은 정신세계를 표현합니다. 은은하고 잔잔한 향기를 가진 단아한 꽃과 함께 녹차다원의 가을이 깊어갑니다.

  • 겨울 녹차밭

    Winter Plant Regeneration 제주 한라에 하얀 눈이 쌓일 때면 녹차다원도 휴식의 시간을 맞이합니다. 일도 꽃도 떨구고 메말라가는 다른 식물들과는 달리 차나무는 단단하고 푸른 잎사귀로 찬 서리를 맞습니다. 가을의 녹차꽃에 담긴 아름다운 기운은 기나긴 겨울이 흐르는 동안 에너지가 응축된 한 알의 씨앗으로 맺힙니다. 생명의 결실을 위한 인고의 시간이 넓은 다원에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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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BOO

대지의 영양수, 대나무 수액

한정된 시기에 손으로 채취하는 정성과 보습 성분. 몸이 가장 잘 받아들이는 수분. 5~6월 경
비가 오지 않는 특별한 날에만 정성스레 채취. 아리따운 구매로 최상의 원료 확보.

  • 대나무 숲

    경남 사천 지방에서 3대째 유기농으로 대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마을을 수소문하여 찾아간 끝에 대나무 수액이 가진 신비한 효과를 전해 듣습니다. 대나무 수액의 미적 효과에 대한 의문을 밝히고자 아모레퍼시픽은 연구를 거듭하였고, 지금까지 발견된 식물 중 인체가 가진 물성분과 가장 유사한 성분을 갖고 있음을 밝혀낼 수 있었습니다. 피부에 있는 천연보습인자를 조성하는 식물세포가 피부 자생력을 길러준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도 인간의 몸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데, 몸이 가장 잘 받아들이는 수분이 바로 대나무 수액 입니다.

  • 대나무 수액

    일 년 중 단오 무렵인 5~6월 경, 비가 오지 않는 특별한 날에만 사람의 채취를 허락합니다. 2~3년생 대나무의 둘째 마디를 잘라 해질 무렵에 시작해 해 뜰 무렵까지 한 방울 한 방울 받아냅니다. 땅과 환경이 식물을 길러내고, 그럴 때 인체에게도 자연의 이로움이 전달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경남 사천 대골 마을과 아리따운 구매 계약을 맺고 원산지를 보존하며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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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GINSENG

응집된 뿌리에너지, 홍삼 Extract

햇살과 땅의 에너지를 응축하고 있는 홍삼 성분의 탄력, 주름케어 효능.
아리따움 구매로 최상의 원료 확보.

  • 홍삼밭

    예로부터 인삼의 신비한 효능은 아시아에서 널리 인정을 받아왔습니다. 이는 피부에도 예외가 아니어서, 홍삼을 오랫동안 복용하는 사람들의 피부는 주름없이 고왔습니다. 40여년 전부터 인삼의 효능을 연구해 온 아모레퍼시픽의 연구원들은 이에 주목하고 홍삼 추출물을 피부에 적용하는 실험을 하였으나, 처음에는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결국 찾아낸 해답은 '홍삼은 먹을 때 피부가 좋아지더라'는 단순한 진리에서였습니다. '먹은 홍삼'이 해답이었습니다. 홍삼 사포닌에 소화 효소를 처리해 보았더니 놀랄만한 피부 개선 효과가 보였습니다. 하지만 1그램을 얻기 위해서는 최고급 홍삼 16뿌리가 필요할 정도로 귀한 성분이기도 합니다.

  • 홍삼잎

    홍삼이야말로 땅의 기운을 모두 받은 뿌리 식물입니다. 한번 인삼 농사를 지은 땅은 수년 간 쉬게 해야 한다고 할 정도로 땅의 에너지를 응축하고 있습니다. 고려인삼으로 유명한 개성지방에 뿌리를 두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한국산 인삼만을 고집하고 있고 모두 유기농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인삼은 세계에서 사포닌 함량이 가장 높은 최고급 인삼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인삼의 신비를 피부에 전달하는 기술로 국내외에 8개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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